Equity를 다루는 덱스들과 NYSE가 할려는 24/7 토큰화 주식을 다르게 봐야 하는게 위 글에서 나온것 처럼 타겟하는 페르소나가 다르다고 생각.
덱스들은 기본적으로 주식 선물 거래에 대한 포면적을 넓히는 데에 초점 맞추고 있음. 이게 가능한 이유는 덱스가 가지는 "자유도"
그리고 이미 온체인에 있는 다른 자산들과의 "결합성" 임 (아직 이 두가지 이유 말고는 중앙 거래소 보다 나은 점은 없다고 생각)
Equity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덱스들을 꾸준히 팔로루업 해보면 좋은 이유가
- Perp 중에 해당 버티컬을 온전히 차지한 팀이 아직 없음
- 만약 일반 주식 유저들이 유입될 수 있다면 더 큰 유동성의 유입이 가능함 -> 이는 현재 같은 유동성이 다른 Perp Dex를 떠도는 상황을 바꿀 수 있는 트리거
현재 시장에서 볼만한건 Ostium, GTE, qfex, Hello Trade 정도가 아닐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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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