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만들다 실패했던 리서치 에이전트 다시 뜯어 고쳐서 쓸 수 있는 정도로 만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정해 놓은 시간마다 에이전트들이 AI / 크립토 관련 트위터 / 뉴스 / Substack을 찾아서 저한테 전달해주는 방식인데 지난번과는 다르게 접근해서 해봤습니다.
- 에이전트의 역할을 더 세분화. 단순 리서치 에이전트 하나만 놓는게 아니라 AI / 크립토 에이전트 따로 그 안에서도 트위터 / Substack 담당 에이전트도 구분 해놓음.
확실히 에이전트 당 역할과 컨텍스트를 하나만 할당해야 성능이 좋은듯.
- 그리고 각 담당 에이전트 마다 메인 / 서브 에이전트로 구분해놨는데,
메인은 내가 제공한 리스트의 채널 (ex - Top 50 AI / Crypto 트위터 계정)에서만 읽을 걸 가져오고 서브 에이전트는 메인 에이전트가 가져온 결과물 학습해서 리스트 밖의 채널에서도 일부 리서치 해서 가져옴.
- 지난번에는 트위터 API에 막혀서 트윗을 가져오는걸 실패했는데, Tavily가 라고 Agent가 웹서칭 할 수 있는 툴로 대체해서 고쳐봄.
여전히 최신 트윗 이런거는 직접 많이 보겠지만, 인사이트나 재미있는 글 들의 경우 적어도 매일 애가 알아서 리서치는 해올듯.
앞으로는 메인 에이전트한테 내가 어떤 종류의 컨텐츠를 더 보고 싶은지와 같은 디테일을 주입해서 더 내 입맛에 맞게 바꿔볼 예정 + 이왕이면 리서치 결과물 내에서도 중요도를 판단해서 달라고 해야 할듯 하네요.
*본인은 비개발자라 가장 효율적인 구조인지는 모르겠는데, 시행착오 겪어 보면서 바꿔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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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