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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482
1년 전
..
+ 롤업들의 LRT 도입은 꽤나 빠른 시기에 올 것 같습니다. Optimism에서는 이미 관련 논의가 시작되는 중 :https://gov.optimism.io/t/mission-request-optimism-as-base-for-lrts/8522
Optimism Collective
[Mission Request] Optimism as base for LRTs
Optimism as the primary L2 for LRTs Delegate Mission Request Summary: Bolster presence of LRTs on Optimism as the primary L2 for hosting LRT liquidity. LRTs cumulatively have a TVL of $11Bn+, mostly concentrated on Mainnet. S6 Intent : Intent 3a: grow application devs on OP Mainnet Proposing Delegate/Citizen: Boardroom (Grants council) Total grant amount: 600,000 Should this Mission be fulfilled by one or multiple applicants: Upto 6 (Maximum 120K OP for each applicant) How will this Mission...
moneybullkr/3001/5986829767040676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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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David's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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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각형 인재의 시대: 바이브 코딩이 창업과 투자의 문법을 바꾸다> by Simon 바이브 코딩 열풍에 관심이 있으시면 이 글을 한번 읽어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회사를 만들고 제품을 만드는게 어떻게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가장 크게 공감되는 부분은 아래 구문입니다. 그 와중에 극적으로 중요해지는 것들이 있다. 복제 불가능한 커뮤니티와 IP가 핵심 경쟁력이 된다. 제품은 복제할 수 있지만 커뮤니티는 복제할 수 없다. 기술은 복제되지만 브랜드와 신뢰는 복제되지 않는다. 예전에는 누가 특정 카테고리에서 제품을 처음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이 매우 큰 강점이 이었습니다. 왜냐면 후발 주자가 제품 자체를 만드는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그 사이에 마켓 파이를 선두 주자가 가져가면 되니까요. 다만 이제는 누구나 같은 제품을 정말 빠른 시간 안에 만들 수 있기에, 선발대 였다는 강점이 크게 사라집니다. 그렇다면 내가 확보한 유저가 다른 제품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하는 비용 (Switching Cost)를 높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게 단순 서비스나 기능 만으로는 불가능하고 제품에 대한 애정 / 팬심 또는 그 안에서의 커뮤니티 기반의 네트워크 효과들이 주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펏지 펭귄을 산것도 그렇고 컨텐츠 유통 채널을 확장해야 겠다는 니즈도 이런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재미있는건 텔레그램이랑 트위터에서는 누구나 바이브 코딩 하는 것 같지만, 전체 노동 인구의 모수로 보면 극 소수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대부분은 변화를 인지하는데 느린편이고 이를 인지하더라도 실행의 영역까지 가는 사람은 매우 소수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전 항상 생각하는게 "일단 하는게" 성공 확률을 가장 높여준다고 생각합니다.
viewCount397
1일 전
해외 <> 국내에서 트렌드나 마인드쉐어의 격차가 심한 이유 중 하나가, 국내 베이스 팀 중 글로벌 트렌드 / 마인드쉐어 쪽을 뚫은 케이스가 거의 전무해서 라고도 생각. 예를 들면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폴, 베트남 등 글로벌 딴에서 주목 받는 프로젝트가 한번 나오게 되면 이를 기반으로 수 많은 파생 프로젝트나 커뮤니티가 형성되게 됨. 그럼 당연히 그 커뮤니티 중심으로 알파나 트렌드가 먼저 형성되게 됨. 중국 쪽은 Aster를, 말레이시아는 Virtual을 한참 먼저 접했음. 이 경우 위 글에서도 나오듯이 한국 쪽으로 정보가 들어오는 퍼널이 제한적인 상황이라 대부분 이미 네러티브가 핫해질 쯤에야 국내에서 퍼지기 시작함. 이 구조를 바꿀려면 정보가 들어오는 구조를 바꿔야 하는 것도 있지만 국내 크립토 시장이 단순 리테일 시장이 아니라 빌더들이 나오고 자생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꿔야 정보의 접근성 / 알파에 대한 기회가 훨씬 높아짐. 근데 이게 국내 팀들이 못해서냐? 가 아님. 그냥 시장 환경 자체가 국내에서 성공적인 글로벌 프로젝트를 만들기가 쉽지 않음. 진짜 진짜 어려움.
viewCount2554
1일 전
+ 이게 제가 L2 코어 인프라에 무언가를 셀링하겠다 라는 프로젝트에 Bearish 한 이유기도 합니다. 대부분 외부 솔루션을 쓸 인센티브가 거의 없음.
viewCount453
1일 전
이런 Restaking과 연관된 인프라들의 지속 가능성은 별개로 (이건 수 많은 AVS들이 돈을 유의미하게 벌고 이에 맞는 Security를 적절하게 배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유즈 케이스가 많아지지 않는 이상 여전히 어차피 물음표), 

이 글에서 말하는 것 처럼 사람들이 원하는건 “More Yield” 그리고 “Launching Token”. 

그리고 ETH 뿐만 아니라 모든 토큰이 Restaking이라는 기능을 활용하기 시작하는 시점으로부터 Nuclues와 비슷한 Restaking 관련 인프라들이 점점 더 수면으로 올라올 것 같음. 

https://x.com/ManoppoMarco/status/1833550785063596188
David's Anecdote
이런 Restaking과 연관된 인프라들의 지속 가능성은 별개로 (이건 수 많은 AVS들이 돈을 유의미하게 벌고 이에 맞는 Security를 적절하게 배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유즈 케이스가 많아지지 않는 이상 여전히 어차피 물음표), 이 글에서 말하는 것 처럼 사람들이 원하는건 “More Yield” 그리고 “Launching Token”. 그리고 ETH 뿐만 아니라 모든 토큰이 Restaking이라는 기능을 활용하기 시작하는 시점으로부터 Nuclues와 비슷한 Restaking 관련 인프라들이 점점 더 수면으로 올라올 것 같음. https://x.com/ManoppoMarco/status/1833550785063596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