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구는 항상 보면 미국 정치인들과의 관계를 잘 만들어가는 느낌이네요 🧐
가끔 미국 정치인들이 펭구로 프사를 바꾸는게 갑자기 그러는게 아닐꺼고, 이글루의 IPO나 미국내의 더 큰 IP 사업을 하기 위해 이런쪽에도 힘쓰는게 아닐까 하는?
https://x.com/RepTimMooreNC/status/2011810041700012235?s=20
저는 미국 갔을때 월마트랑 타겟에 펭구 굳즈가 다른 유명 IP랑 같은 선상에서 팔리는게 가장 충격이었네요. 두 매장 다 미국인들의 삶에 깊게 녹아 있는 곳이라 그런곳에서 펭구가 당당하게 팔리는건 의미가 큰거라서.
우리로 치면 홈플러스나 이마트 갔는데 파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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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