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482
1년 전
..
+ 롤업들의 LRT 도입은 꽤나 빠른 시기에 올 것 같습니다. Optimism에서는 이미 관련 논의가 시작되는 중 :https://gov.optimism.io/t/mission-request-optimism-as-base-for-lrts/8522
Optimism Collective
[Mission Request] Optimism as base for LRTs
Optimism as the primary L2 for LRTs Delegate Mission Request Summary: Bolster presence of LRTs on Optimism as the primary L2 for hosting LRT liquidity. LRTs cumulatively have a TVL of $11Bn+, mostly concentrated on Mainnet. S6 Intent : Intent 3a: grow application devs on OP Mainnet Proposing Delegate/Citizen: Boardroom (Grants council) Total grant amount: 600,000 Should this Mission be fulfilled by one or multiple applicants: Upto 6 (Maximum 120K OP for each applicant) How will this Mission...
moneybullkr/3001/5986829767040676799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 Near, Redacted 개최 매번 리스본에서 ...다음 - 이런 Restaking과 연관된 인프라들의 지속 가능성...
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David's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근데 쌩 돈 나가는거 빼면 정말 행복하긴 하네요. 삶에서 생기가 느껴져요.
viewCount356
12시간 전
백수 1주일차 후기 - 1월까지는 그냥 먹고 싶은거 다 먹는 중. 작년에 스트레스가 너무 쌓였어서 살이 좀 빠졌었는데, 인생의 낙은 먹는것이니 맛있는거 다 먹는 중. - 그 외에 시간은 글 쓰거나 바이브 코딩 하는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건 "생각"하는 것인데, 이게 회사 다닐때는 거의 멈춰있었음. 그래서 생각하고 이를 글로 옮기고 바이브 코딩으로 무언가로 만들어 보는 삶이 매우 행복함. - 백수가 되는 결정을 하니 여기서 오는 "공포감"도 사실 없지는 않았는데, 바이브 코딩 하면서 직접 만들어보고 세상이 어떤 방향으로 바뀌고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구나가 좀 명확해지니 "공포감"이 "안도감"으로 바뀜. 회사에 그냥 있었으면 이걸 못 깨닫고 시간을 낭비했겠구나라는 안도감에 가까운듯. - 회사 몇군데서 연락이 왔는데 뭔가 아직은 조금 더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 다음 스텝을 결정해야할 시기가 아닌가 해서 백수 시간을 더 가져볼듯. - 근데 그 기간동안 노는게 아니라 가능하다면 1주일에 하나씩 바이브 코딩으로 MVP를 만들어보는걸 목표로 할듯. 만약 이 중에서 좀 트랙션이 좋은게 있다라고 하면 거기서 더 발전시켜 봐도 될 것 같음. 그렇지 않더라도 충분히 유의미힌 실험이라고 느꺼지는건 이렇게 만들어 보면서 느끼는게 너무 많음. 이게 기존의 SaaS 기업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프로덕트 전략을 어떻게 짜야하는지, 앞으로 셀링 하는데 있어서 뭐가 더 중요한지, 어떤 사람이 어떤 능력을 가져야하는지 등. 그래서 이를 내가 스스로 깨닫고 습득할 수 있으면 다음 새로운 직장을 찾을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함. - 그래도 잘 살았다(?) 라고 느낀건 농담 반 진담 반 광고도 받는다고 하니 연락을 주신 감사한 분들이 계셔서 뭐라도 조금씩 해볼듯. 아마 단순 포스팅 광고같은건 안할것 같고, 조금더 내가 해당 프로젝트에 잘 기여할 수 있는 다른 방식으로 생각 중. *이렇게 하는 이유는 크게 두개인데 1. 앞으로 유통 채널의 힘이 더 커질거라고 생각하고 이를 가진 사람과 가지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더 커질거라고 생각. 그래서 돈 벌생각 없이 4년 동안 해왔던 이 채널을 가지고 수익화를 할 수 있는지 시도해보고 싶음. 2. 바이브 코딩 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그거 충당할 돈이 필요함 😅. 기능 좀 괜찮게 붙힐려면 그게 다 돈임. 쉬는 동안 결국 돈 안벌면 그냥 내 쌩 돈 나가는거라 + 회사에서 받을 수 있었던 월급 생각하면 - 가 너무 커서 어떻게라도 돈을 벌어야 할듯.
viewCount332
12시간 전
메가 이더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지표는 단순히 체인이 얼마나 빠른가가 아니라 "얼마나 복잡한 거래를 처리하면서도 속도를 유지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TPS라는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인게 그냥 간단히 토큰 전송 거래 막 보내고 "우리 빠르다"라고 주장할 수 도 있는 지표라서 입니다. 이게 의미 있을러면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떄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가 이더 테스트 페이지 보면 TPS와 함께 현재 초마다 얼마나 체인에서 가스가 사용되고 있는가 = 얼마나 복잡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가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제 글 작성 기준으로 TPS 16K에 Gas/S가 1.9K 정도 나오는데 거래의 무게 대비 속도가 빠르게 잘 나오는 중 이네요. 테스트 진행 기간 동안 이 지표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참고로 이거 테스트넷이 아닌 실제 메인넷 입니다.
viewCount1534
1일 전
이런 Restaking과 연관된 인프라들의 지속 가능성은 별개로 (이건 수 많은 AVS들이 돈을 유의미하게 벌고 이에 맞는 Security를 적절하게 배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유즈 케이스가 많아지지 않는 이상 여전히 어차피 물음표), 

이 글에서 말하는 것 처럼 사람들이 원하는건 “More Yield” 그리고 “Launching Token”. 

그리고 ETH 뿐만 아니라 모든 토큰이 Restaking이라는 기능을 활용하기 시작하는 시점으로부터 Nuclues와 비슷한 Restaking 관련 인프라들이 점점 더 수면으로 올라올 것 같음. 

https://x.com/ManoppoMarco/status/1833550785063596188
David's Anecdote
이런 Restaking과 연관된 인프라들의 지속 가능성은 별개로 (이건 수 많은 AVS들이 돈을 유의미하게 벌고 이에 맞는 Security를 적절하게 배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유즈 케이스가 많아지지 않는 이상 여전히 어차피 물음표), 이 글에서 말하는 것 처럼 사람들이 원하는건 “More Yield” 그리고 “Launching Token”. 그리고 ETH 뿐만 아니라 모든 토큰이 Restaking이라는 기능을 활용하기 시작하는 시점으로부터 Nuclues와 비슷한 Restaking 관련 인프라들이 점점 더 수면으로 올라올 것 같음. https://x.com/ManoppoMarco/status/1833550785063596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