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무엇 하나 100% 정해져있는 건 없다는 금융시장의 이러한 원리 덕분에 우리 같은 투자자들은 남는 자본을 투입해 수익의 과실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공포도 환희도 굳이 과하게 확대해서 들여다볼 필요 없습니다. 그저, 각자의 판단에 따라 자산을 선택해 현명하게 불확실성을 수확하며 자산을 증식하고, 미래에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https://x.com/nathanyjlee/status/2019599701855859125?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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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