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안에는 바이브 코딩 하면서 만들어볼 수 있는 제품 아이디어랑 일상에서 Agent 통해서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시도들 해보는 중 입니다.
우선은 Claud Code 쓰는 법에 익숙해져야겠다는 접근으로 운영하고 있는 영어 텔레그램 채널을 자동화 시켜 보는 시도를 먼저 해보고 있습니다.
크게 두개의 에이전트 팀을 만들었는데,
1. 리서치 에이전트
- 온라인에서 AI / 크립토 관련 컨텐츠 찾아오는 에이전트
- 찾아온 컨텐츠 대쉬보드에 맞게 정리하는 에이전트
2. 컨텐츠 에이전트
- 대쉬보드에서 내가 선택한 컨텐츠를 에이전트들에게 텔레그램 컨텐츠로 변화시키게 업부 배분하는 에이전트
- 요약 및 컨텐츠 작성 에이전트
- 요약된 정보 기반하여 컨텐츠에서 맞는 이미지 찾아 추가하는 에이전트
- 전체 검수 하는 에이전트
- 텔레그램 관리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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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걱하면서 느낀 점 및 고민(?)
- 각 테스크마다 에이전트를 다 구분해놨는데, 이게 여러 테스크를 한 에이전트 한테 배분하면 성능이 확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음. 지금 정도 단계에서는 테스크 자체가 가벼워서 괜찮은데 좀 더 다각화 되었을때 대비하여 아예 미리 구분해놓음.
- 리서치 에이전트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야 할 듯. 처음에는 제네럴하게 너가 알아서 찾아와줘 했는데 결과물이 처참해서, Top AI / 크립초 채널 리스크 주고 이거 모니터링 하면서 찾아와 달라고 했음.
그러니까 결과물이 더 나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아쉬움. 특히 트위터 쪽에서 정보는 내 계정 API를 연결해서 찾아와야 하는거 같은데 이거 넘 비쌈.
*에이전트 한테 트위터에 있는 컨텐츠 리서치 잘 찾게 하시는 비법 아시는 분..?
- 에이전트 일 시켜놓고 옆에서 나는 다른 리서치랑 일 하고 있으니까 생산성이 레전드로 올라감.
+ 밥 먹고 추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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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