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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달 전
MegaETH의 Bread가 AI Agent 관련 쓴 글인데 많이 공감됨. 요약하자면. “AI Agent는 지난 시아클의 NFT임. 대단한거 맞고 앞으로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 이긴 하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매우 오래걸릴 것. 다만 이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를 때는 위 사실을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엄청난 손해를 보게됨.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NFT와 비슷하게 큰 손해를 볼 것” https://x.com/0xBreadguy/status/1876350374212157455
X (formerly Twitter)
BREAD | ∑: (@0xBreadguy) on X
AI Agents are the NFTs of this cycle and will wreck a lot of people Hear me out I'll start with a quote from Bill Gates: “Most people overestimate what they can do in one year and underestimate what they can do in ten years.” This is exactly what happened with NFTs. The
moneybullkr/3226/604505104233016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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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왜냐면 불장떄 “그거 지속가능하지 않아” 라고 써봤자 ...다음 - 잠을 자지말껄 ㅠ.,ㅠ 아 1M 도달하면 딱 팔려했는뎁...
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David's Anecdote
@davidanecdotekr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펭구 한 마리를 입양했습니다. 진짜 예전에 브라이언이 팽구를 추천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안산걸 뼈저리게 후회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가격이 그떄 가격이랑 같더라고요. 거기다가 500등대 친구가 바닥 가격에 나와있길래 못 참고 샀습니다. 사실 그거 외에도 펭구는 앞으로 더 잘할것 같아서 산 것도 있습니다. 여긴 글로벌 IP 비즈니스를 한다고 봐야하고 펭구 NFT는 이를 상징하는 엣셋이 아닌가 하네요.
viewCount958
1일 전
생각해보면 지금까지의 제 크립토 생활도 다 운이었던 것 같네요. - 크립토라는 업계에서 일하게 된 것도 운. 우연히 학교 동기가 비트코인 개발자를 하고 있었음. - 그러다가 크립토 컨텐츠 / 글을 쓰게 되었고, 업계에서 일하시는 분께 무작정 디엠 보내며 처음으로 일해보게 됨. - 우연히 좋은 기회로 평소 존경하던 리서쳐분들이 계신 회사에 들어갔었음. 그때 가진건 별로 없었는데 그동안 썼던 글을 좋게 봐주심. - 퇴사하고도 레퍼런스 통해서 극 초기였던 팀에 합류. 2년동안 진짜 많이 배움. - 그러다가 스타크넷에 우연히 기여하게 되어서, 역대급 에어드랍을 받았었음. 이것도 예상못했던 운. 물론 "안팔아서" 다 날림. - 이번에 Lighter도 2년전에 우연히 싱가폴에서 팀원을 만나서 프라이빗때 참여하게 되었던 것. 심지어 참여했던 지갑을 잃어버려서 적어 놨던 시드구문 다 다시 입력해보면서 지갑 복구했었음. - MegaETH도 그냥 일할떄 만났었고 팀이 포지셔닝 / 네러티브 만드는 방식이 마음에 들어서 컨텐츠 만들고 했었음. 돌아보면 여기서 제가 운의 표면적을 넓혔던 방식은 - 무언가를 하기 위해 충분한 시간을 쓰고 하자 라는 것보단 일단 꾸준히 질렀던 것. - 이 업계에 남아서 더 좋은 영향력을 끼쳤으면 좋겠는 사람들을 아무런 조건 없이 도왔던 것. - 글 쓰는 것. 이 정도가 아닌가 싶네요. 다만 앞으로는 이것 말고도 더 다른 수단들이 있어야 하지 않나는 생각입니다. 단순한 성실함과 꾸준함 만으로는 더 이상 확장이 불가능한 것 같은...
viewCount535
2일 전
예전에 들었던 말 중 손에 꼽을 정도로 기억에 남았던 말. "결국 모든건 운이다. 그러면 그걸 인정하고 운의 표면적을 넓히는게 중요하다"
viewCount4887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