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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255
1년 전
오 Virtuals에서 그동안 AI Agent들의 트레이딩을 축적된 수익을 이에 기여한 Agent Token을 바이백 하는데 사용한다고 하네요? https://x.com/virtuals_io/status/1879474894007927189 사람들이 무엇에 열광하는지 아는군요 🤔 Buyback Allocation은 아래서 볼 수 있는데, Top5는 Game, Convo, AIXBT, SEKOIA, MISATO 네요. https://dune.com/queries/4498300/7517353
X (formerly Twitter)
Virtuals Protocol (@virtuals_io) on X
We have accrued 12,990,427.85 $VIRTUAL from post-bonding trading revenue since October 16th, 2024. This will go to a buyback-and-burn of the respective agent tokens across a 30-day TWAP. For a breakdown of the buyback amount for each agent token, please refer to this dashboard:
moneybullkr/3263/578158871178233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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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서른 초반, 주식으로 영앤리치가 됐다다음 - 🔥 $HSK 토크노믹스 글 관련 나왔네요 Repur...
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David's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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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가 Info-Fi를 죽인 것에 대한 생각> - 개인적으로 크립토 빌더 커뮤니티가 트위터가 카이토와 같은 Info-Fi 프로젝트에 대한 API를 막은것에 대해 환호하는게 조금 역설적으로 느껴짐. - 카이토 yaps가 처음 의도와는 다르게 갈수록 AI랑 과한 파밍 컨텐츠로 피드를 망가트린것도 맞음. - 다만 생각해보면 크립토 내에서 프로덕트 만들어서 마켓 핏을 찾고 이에 대한 지속적인 매출을 만들어낸 케이스가 거의 없음. - 카이토는 그 중 하나였음. 기존에 만들었던 데이터 플랫폼도 잘 팔리고 있었고 리더보드도 매출이 좋은 상품임. 그리고 Yaps는 중반까지는 사회적 지위의 자본화 라는 의미 있는 실험이자 결과물을 보여줬다고 생각. - 지금 시장에 진짜 제품에 대한 수요 기반으로 매출을 유의미하게 내는 프로젝트가 얼마나 있는가? 하면 진짜 많이 없음. 그 와중에 유의미한 성과를 내었던 제품이 플랫폼 리스크로 한 순간에 가장 큰 매출 파이프 라인을 잃어버렸는데, 이에 대해 환호하는게 조금..뭐랄까 느낌이 이상함. - 물론 갈 수록 리더보드라는 시스템과 Yap의 효용성이 매우 떨어진다고 생각했었고, 내가 만약 프로젝트 한다면 중후반 시점에는 아마 마케팅 용도로 사용하지 않았을것 같음. - 다만 이는 그러면 프로젝트가 이를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나가야 하는 것이지, 얼마 없는 매출내는 크립토 프로젝트가 싹을 그냥 잘림 당한게 같은 크립토 커뮤니티가 함께 환호해야 하는 일인가 싶음. - 그만큼 야핑이라는 문화에 모두가 지쳐있었기에 나온 반작용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비판적인 시각이 모두 이해가 되면서도...어차피 야핑이 사라진다고 원래의 CT가 그렇게 깨끗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viewCount193
1시간 전
물론 진짜 이거 기반으로 숏 치시지는 마시고 본인의 기준하에 하시길. 저는 단지 상방이 안보여서 이렇게 보는것 뿐.
viewCount456
19시간 전
위에서 언급한 에스프레소에 대한 짧은 생각 - 여기가 궁극적으로 가진 기술은 "핫샷"이라고 하는 컨센서스 기술임. 그냥 쉽게 말하면 검증자들간의 합의를 빠르게 해주는 메커니즘이라고 생각하면 됨. - 이 기술을 써서 만들려고 했던게, L2를 위한 공유 시퀀서임. L2들이 중앙화되어 있으니 시퀀서를 공유해서 탈중앙화하고 상호운영성도 가져가자. - 다만 이 제품은 시장성이 없었고, 그래서 피봇을 했었던게 시퀀서 티켓 옥션도 있었고 지금은 "Fast Finality"라고 해서 거래가 이더리움에서 확정되기 전에 L2에서도 "확정"을 미리 해줄 수 있는 제품으로 바꿈. - 일단 기본적으로 Fast Finality라고 하는 제품을 L2가 쓸지 의문임. 어차피 중앙 시퀀서로 비슷하게 대략 확정이다 라고 가정하고 쓰는 판국에, 이애 대한 보안성을 조금 더 높이면서까지 외부 프로토콜을 쓸지 모르겠음. - 여전히 상호운영성 제품도 만들고 있는것 같은데, 여기서 생각해봐야 할게 L2들은 이더리움이라는 보안성을 사용하는 것인지 굳이 다른 L2와 유동성을 공유하거나 잘 연결되고 싶어하지 않음. 오히려 유동성을 자기 L2에 가두고 싶어함 -> 경쟁임. + 유의미하게 사이즈 있는 L2일수록 더 그럼 -> 결국 이런 외부 프로토콜을 쓰는 L2들의 경우 유동성과 액티비티가 매우 낮음. - 당연히 프로덕트 피봇하는거야 똑똑한 선택이고 (여긴 피봇을 꽤나 빠르게 잘했다고 생각이고 팀도 정직한 팀임), 프로덕트랑 토큰이랑 같은 방향성으로 가는 것도 아닌거 알지만 그냥 "벨류가 너무 높음" - 결국 이제 인프라 프로젝트들은 벨류를 정당화 할려면 "돈을 벌어야 함". 근데 이 제품의 수요가 거의 없을거라는 생각 + 있다하더라도 매출이 나올 수 있는 수준일까에 대한 생각이 있음. + 이건 비슷한 제품 2년 동안 만들어 봤던 경험으로써 스스로에 대한 자기 반성이기도 함. 왜냐면 직접 만들면서 똑같은 문제에 부딛혔기 때문.
viewCount467
1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