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총리 “미국과 관계 끝났다”…파국 치닫는 트럼프 관세전쟁
✅ 자동차 관세 부과로 직격탄을 맞은 캐나다 총리가 미국과의 오랜 관계는 "끝났다" 고 말했다
📂 발언 내용
🟢오타와에서 열린 긴급 각료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미국과의 기존 관계는 이제 끝났다”라고 선언
🟢미국은 더 이상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아니며, 과거로 되돌아갈 수는 없을 것 이라는 강경한 표현을 덧붙임
🟢이 발언은 캐나다와 미국이 수십 년간 유지해온 긴밀한 동맹 관계에 사실상 종지부를 찍는 듯한 매우 이례적인 내용
🟢캐나다에 미치는 영향은 최소화하고, 미국에는 최대한 영향을 주는 보복 조치에 대한 방침도 밝힘
📂 외교단절?
🟢캐나다 총리의 발언은 겉보기에는 미국과의 외교 관계 단절 선언처럼 보이지만, 실제의미는 기존 대미 관계의 근본적인 재평가로 해석
🟢신뢰 상실에 따른 현실 인식과 강경 입장의 표명이라는 해석
🟢더 이상 미국을 이전처럼 믿고 의존하지는 않을 것이며, 필요에 따라 독자 노선을 택할수 있는 강력한 신호
📂 캐나다는 현재 선거를 앞둔 시점
🟢캐나다 연방 총선은 4/28일에 진행이됨 ( 조기 선거 )
🟢카니 총리는 취임 직후 국내 여론을 결집 시키고, 캐나다의 위신을 지키기 위한 강경한 어조를 내놓음
🟢특히 해당 발언은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나왔기에 정치적인 성격이 짙다는 분석도 있음
🟢유권자들에게 단호한 리더십을 어필하는 효과를 노린 측면
🚗 자동차 관세 이슈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수입이되는 모든 자동차 및 부품에 25% 관세를 매기겠다고 발표
🟢캐나다 제조업은 자동차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며, 캐나다에서 생산되는 자동차와 부품의 대부분은 미국으로 수출이 됨
🟢실제로 캐나다의 대미 수출 의존도는 전체 수출의 75% 이상이 미국 시장에 몰려있어 충격이 불가피함
🟢캐나다 중앙은행도 미/캐나다 무역 갈등 심화 시 GDP 의 2.6% 감소까지 경고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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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