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낸 상폐를 보고 작성한 글)
TMI인데 보통 메이저 버거가게들은 버거+콜라 가격 비슷하게 세트 가격을 책정함. 즉 감자튀김을 아주 싸거나 무료로 제공하는 구조로 세트 가격을 책정하는 것임.. (=세트는 보통 감튀만큼 이득인 경우가 많음 / 그런데 가격차이 좀 큰 세트도 있음 맥날 트리플치즈버거처럼)
그런데 '콤보'라는게 있음. 이건 진짜 버거에 콜라만 얹어주는 구조인데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 같은 고가의 버거에 적용됨.
앞으로도 버거를 꾸준히 먹으려면 알아두면 좋겠지?
한줄요약 - 버거(Burger)의 콤보(Combo)/세트 가격을 아르고(Aergo) 먹지 않으면 돈을 에어에 스왑(AST)하는 것과 같으니 앞으로도 꾸준히(LINEA) 먹으려면 알아두면 좋다..
※위 공식은 수제버거나 맘스터치에는 적용 안됨※위 공식은 수제버거나 맘스터치에는 적용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