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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3월 27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英 FCA 청장 청년 수백 만 명, 리스크 이해 못한 채 암호화폐 투자] 영국 금융감독청(FCA) 청장 니크힐 라티(Nikhil Rathi)가 의원들과의 회의에서 수백 만 명의 35세 미만 영국인이 리스크에 대해 이해하지 못한 채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잠재적으로 매우 높은 리스크를 가진 행위다. 영국 청년들이 암호화폐 대신 주식, 채권 등 전통 금융시장에 투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L뉴스에 따르면 그는 이어 미국 등 국가가 암호화폐 규제를 완화하고 있는 반면, 영국은 엄격한 규제를 유지하고 있다는 발언과 관련해 우리는 반혁신적이지 않다. 영국이 매력적인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암호화폐 기업 등록을 신청한 업체의 86%가 거절됐다. 여기에는 몇몇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도 있었으나, 이들은 자금세탁방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우리는 우리의 할 일을 해야했다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철회... 채굴업체 주가 하락]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국 및 유럽 내 새로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공급과잉 가능성으로 인해 철회한 가운데, 비트코인 채굴업체 주가가 하락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당 보도와 함께 비트팜스, 클린스파크, 코어사이언티픽, Hut8, 마라톤디지털, 라이엇 주가가 4~12% 하락세를 보였다. 미디어는 지난해 4월 비트코인 반감기로 인해 채굴 수익이 감소된 후 암호화폐 채굴업체들은 AI 데이터 지원 비즈니스에 더욱 의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美 와이오밍주, 7월까지 자체 스테이블코인 WYST 출시 계획] 미국 와이오밍주가 오는 7월 내 자체 스테이블코인 WYST를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이는 미국 기관이 발행하는 첫 법정화폐 기반 스테이블코인이다. 해당 토큰은 국채, 현금 및 매입계약(Epurchase Agreements)으로 전액 지원되며 최소 102%의 준비금 요건을 적용한다는 설명이다. 와이오밍주는 현재 토큰 호스팅을 위해 솔라나, 이더리움, 폴리곤 등 블록체인을 고려하고 있다.   [美 IRS 디파이 규제 철회안 상원 투표, 27일→26일 일정 변경] 앞서 27일(현지시간)으로 예정됐던 미국 국세청(IRS)의 디파이 브로커 규정 철회 결의안 투표가 오늘(26일) 저녁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 폭스비즈니스 기자 엘리노어 테렛이 전했다. 투표는 17시에 시작돼 20시에 종료될 예정이다. 해당 결의안은 지난 4일 상원을 통과했지만 기술적 문제로 인해 재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결의안이 상원을 통과할 경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 절차만이 남게 된다. 디파이 브로커 규정은 디파이 분야 브로커에게 디지털자산 판매에 따른 총 수익을 보고하도록 하는 것으로, 암호화폐 업계는 줄곧 규정 철회를 요구해왔다.   [게임스탑, BTC 매입 위해 $13억 전환사채 발행 계획] 게임스탑(GME)이 비트코인 매입을 위해 13억 달러 상당의 전환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기는 5년으로, 자금은 게임스탑의 투자 정책에 따라 비트코인 매입 등 일반적인 기업 목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코인데스크는 게임스탑이 비트코인 매입을 목적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마이클 세일러의 전략을 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게임스탑 이사회는 비트코인을 대차대조표에 추가하는 방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한 바 있다.   [미 SEC 위원장 지명자 위원장 임명 시 명확한 암호화폐 규제 수립 약속]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지명자 폴 앳킨스가 차기 위원장으로 정식 임명되면 암호화폐에 대한 명확한 규제를 수립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그는 위원장으로서의 최우선 과제는 동료 위원 및 의회와의 협력 하에 합리적이고 일관되며 원칙적인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이를 통해 암호화폐에 대한 분명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시장 불확실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관된 규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폴 앳킨스는 오는 27일(현지시간) 지명 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미 상원의원 스테이블코인 법안, 4월 휴회 전 통과 가능성 有] 미국 상원의원 커스틴 질리브랜드(Kirsten Gillibrand)가 DC 블록체인 서밋에 참석, 의회가 4월 부활절 휴회 전 오랫동안 기다려온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통과시킬 가능성이 있다. 적어도 여름 휴가 전에는 분명히 통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2023년 실리콘밸리은행의 뱅크런과 2022년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붕괴와 같은 사태에서 투자자를 보호하고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선 엄격한 규제가 필요하다. 달러 지원 요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또다른 FTX가 생겨날 것이다. 이는 미국 시장에 있어 큰 문제라며 스테이블코인 입법안의 간소화된 버전이 암호화폐 산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는 산업을 파괴할 것이다. 은행 혹은 또다른 스테이블코인이 하나라도 더 붕괴될 경우, 아무도 미국에서 사업하기를 원하지 않게 될 것이다.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GENIUS Act)은 소비자 보호를 위한 여러가지 조치를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美 하원, 스테이블코인 투명성 강화 법안 공개...입법 초읽기] 미국 하원이 수요일(현지시간) 스테이블코인 규제법STABLE Act) 전문을 공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번 법안은 스테이블코인의 투명성을 높이고, 발행자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 그레이엄 스틸 재무부 차관보는 “이번 스테이블코인 법안은 하원과 상원의 입장 차이를 좁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프렌치 힐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위원장은 “해당 법안은 지난 의회의 디지털 자산 관련 논의를 이어가는 연장선상에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미국 상원의원 커스틴 질리브랜드(Kirsten Gillibrand)는 의회가 4월 부활절 휴회 전 오랫동안 기다려온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통과시킬 가능성이 있다. 적어도 여름 휴가 전에는 분명히 통과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분석 지금은 암호화폐 헤지펀드 투자 최적기] 기관투자자 대상 투자자문사 클리프워터(Cliffwater) 투자 총괄 책임자 제프리 솔라츠(Jeffrey Solarz)가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현재는 암호화폐 헤지펀드에 투자하기에 최적의 시기”라고 진단했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기 때문에 35년 전 헤지펀드 산업 초창기 전략을 그대로 활용해도 수익을 낼 수 있는 환경이다. 특히 전통 금융에서는 너무 상품화돼서 통하지 않던 전략들이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최근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20곳을 직접 만나본 결과, 그중 19곳은 자금을 맡길 자격이 없다고 판단했다. 대부분 젊고 실질적인 자산 운용 경험이 없었다. 그들은 단지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에 투자한다’는 말뿐이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그는 비트코인이 시가총액 기준으로 금을 추월하는 시점이 향후 10년 내에 도래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유니코인 CEO “美 SEC와 여전히 소송 진행 중...상장 준비는 지속”] 알렉스 코나니킨(Alex Konanykhin) 유니코인 최고경영자(CEO)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게리 겐슬러 전 위원장이 주도한 주요 암호화폐 기업과의 소송 대부분을 철회하고 있지만 유니코인(Unicoin)과의 소송은 여전히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유니코인은 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소송 최종 단계에 있다. 우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미등록 증권발행 및 판매 혐의와 관련해 새로운 업데이트된 내용이나 공식적인 피드백을 받지 못했다. 현재 유니코인은 상장을 위해 규정 준수와 투명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예정된 오퍼링에 필요한 규제 기관들의 허가를 받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공약대로 미국이 암호화폐 중심지로 도약하는 과정에 유니코인이 참여하게 된 것은 기쁜 일이지만, SEC의 지속적인 규제 압박은 여전히 부담스럽다”라고 설명했다.   [분석 BTC 해시리본서 매수 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