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트럼프 관세 흔들기 이후의 미국 경제
1. 보호무역(명분)
실제로 트럼프가 얻는 이득은 2026년 11월 총선 때 YoY 기저 효과로 인한 인플레이션 하락을 보여주는 것이 가능.
게다가 말을 안 듣는 파월 및 기타 EU 에게 협박을 하는게 가능.
"나 미친놈인거 몰랐니?"
2. 모든 국가 20%
실제로 중국은 그럼 60%가 넘는 효과. 중국이 실제로 미국보다 강력한 경제 성장력을 주도한다고 가정했을 때 이를 억제하기 위해서 평화(?)롭게 중국 때리는 게 가능.
게다가 단순히 물가의 영향이 아니라 이미 침체되어 있는 중국 경제는 경제를 살리기 위해 금리지준율 인하를 단행하다가 결국 돈을 풀고 있는 상태.
"상대적 달러강세"로 우위 점령 가능
3. 국채 10년물이 채권 만기 도래
연준이 장기물을 매도하는 경우가 없음(QE로 구매한 것) 이 상황에서 10년물 국채금리 투자자들이 환매를 하게 된다면 미국 입장에서는 부담이 되는 상황.
그럼에도 기저효과로 인한 인플레이션 하락이 보인다면 투자자들은 국채에 대한 신뢰를 다시금 느끼고, 세계 정세의 불안은 국채 선호를 가속 할 수 있음.
"미국채의 수요." 발생이 목적
4. 달러강세.
트럼프가 백날 천날 비트코인 외쳐도 결국 달러 패권 유지를 위한 장치로 보임. 우린 거기서 먹을 파이를 찾는 것.
즉 현재 트럼프의 상호관세는
1. 달러강세
2. 2026년 총선
3. 국채금리 하락(기저효과와 신뢰)
를 위한 퍼포먼스로 보임
골드만은 상호관세 상승률 예상을 15% 로 올렸고, 트럼프는 3선을 하겠다고 이야기하고 있음. 이런식으로 임기를 연장했던 유일한 전례는 "푸틴"
총선을 위한 빌드업으로 보여짐.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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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