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공동창립자 창펑자오(CZ)가 7.7 규모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태국과 미얀마에 500BNB(약 45억원)를 기부하기로 했다. 창펑자오는 28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에 "태국에 있는 모든 분들이 무사하길 바란다"는 메시지와 함께 지진 피해국에 대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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