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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gensencoin/10715/6296232257492467803
너네 닐리온 함부로 만지지마라..지인분 돌아가심... 평소 수익실현도 꾸준히 하고 커피도 자주 뿌리던 지인분... 같이 코인얘기 하다가 닐리온 발견함... 신규상장인데 저점같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청산가로 끌고감......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청산알림 받고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닐리온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