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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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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trobedzielepsze/2239/6298503685306696667
TON의 텔레그램 왕좌를 노리는 TAC 1. TON의 가능성과 한계1. TON의 가능성과 한계 - 판테라, 세쿼이아 등 VC들은 근 몇 년 TON에 앞다투어 투자함 - 저벨류로 판매한 것도 있겠지만 텔레그램이라는 매스어돕션 툴이 크게 작용했을 것이라고 생각 - 허나 TON 체인은 공룡 체인 중 하나라 그 한계가 명확함 - 체인 퍼포먼스도 그닥이고 T2E 이상의 디파이 생태계 조성이 어려움 2. TON의 자리를 노리는 TAC2. TON의 자리를 노리는 TAC - 이러한 포인트를 파악한 TAC 팀은 텔레그램을 겨냥한 L1을 만들어버림 - 여기에 Ton Adopter만 얹어서 텔레그램 지갑으로 TAC EVM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 설계 - 이전 DuckChain이 비슷한 시도를 하였으나 유동성, 생태계 조성에 어려움 겪고 있음 - TAC은 런칭 전에 Morpho, Curve를 비롯한 블루칩 디파이와 탑 LST, LRT, 스테이블코인을 생태계 유치에 성공 - 예치작 시작 이틀만에 TVL도 60M을 돌파함 ( TON은 180M ) ✍️개인적으로 TAC에 불리시한 편. TAC은 텔레그램 안에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블루칩 디파이 서비스를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스테이블코인 송금도 매우 간편하게 만들 수 있음. 현재 진행 중인 예치작도 은근 꿀인 게 베라 보이코처럼 깜깜 무소식으로 희석되는게 아니라 먼저 넣은 유저에게 그 날에 해당되는 이자를 나눠줌. 희석 염려가 없음 👉TAC 예치작 초대TAC 예치작 초대 👉TAC 이전 포스팅TAC 이전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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