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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의 텔레그램 왕좌를 노리는 TAC
1. TON의 가능성과 한계
1. TON의 가능성과 한계
- 판테라, 세쿼이아 등 VC들은 근 몇 년 TON에 앞다투어 투자함
- 저벨류로 판매한 것도 있겠지만 텔레그램이라는 매스어돕션 툴이 크게 작용했을 것이라고 생각
- 허나 TON 체인은 공룡 체인 중 하나라 그 한계가 명확함
- 체인 퍼포먼스도 그닥이고 T2E 이상의 디파이 생태계 조성이 어려움
2. TON의 자리를 노리는 TAC
2. TON의 자리를 노리는 TAC
- 이러한 포인트를 파악한 TAC 팀은 텔레그램을 겨냥한 L1을 만들어버림
- 여기에 Ton Adopter만 얹어서 텔레그램 지갑으로 TAC EVM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 설계
- 이전 DuckChain이 비슷한 시도를 하였으나 유동성, 생태계 조성에 어려움 겪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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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은 런칭 전에 Morpho, Curve를 비롯한 블루칩 디파이와 탑 LST, LRT, 스테이블코인을 생태계 유치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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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치작 시작 이틀만에 TVL도 60M을 돌파함 ( TON은 180M )
✍️개인적으로 TAC에 불리시한 편.
TAC은 텔레그램 안에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블루칩 디파이 서비스를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스테이블코인 송금도 매우 간편하게 만들 수 있음.
현재 진행 중인 예치작도 은근 꿀인 게 베라 보이코처럼 깜깜 무소식으로 희석되는게 아니라 먼저 넣은 유저에게 그 날에 해당되는 이자를 나눠줌. 희석 염려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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