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외신 美 관세 불확실성 해소...매수 기회]
더블록이 복수 전문가를 인용해 미국의 관세 정책 발표로 전 세계 주식, 암호화폐 시장이 모두 타격을 입었지만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디지털자산 분석업체 BRN의 애널리스트 발렌틴 푸르니에(Valentin Fournier)는 단기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지만 기관 매수세가 살아나고 있다. 트리거만 있다면 비트코인은 모멘텀을 회복하고 9만 달러 탈환에 다시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21쉐어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에르난데스(David Hernandez)는 관세율이 예상보단 높았지만 시장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투기 심리가 대부분 사라진 만큼 기관 투자자들은 밸류에이션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욕멜론은행, 펀드 NAV 데이터 블록체인에 직접 제공]
뉴욕멜론은행(BNY)이 펀드의 순자산가치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직접 제공하는 회계 상품을 출시했다고 포춘크립토가 전했다. BNY는 블랙록의 토큰화 펀드 비들(BUIDL)을 첫 고객으로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BNY는 주요 금융기관들이 출시한 블록체인 기반 펀드를 지원하고, 트럼프 행정부의 친 암호화폐 정책에 맞춰 블록체인 분야에 진출하려는 전통금융 기관들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SEC 위원장 후보 폴 앳킨스, 美 상원 은행위원회 인준 통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지명자 폴 앳킨스가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인준 절차를 통과했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이 X를 통해 전했다. 향후 상원 본회의 표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패러다임 CTO 이더리움 프로그래밍 언어 솔리디티 문제 있다]
패러다임 CTO 조르지오 콘스탄토풀로스(Georgios Konstantopoulos)가 이더리움 프로그래밍 언어 솔리디티(Solidity)가 문제가 있다고 발언하면서 커뮤니티에서 솔리디티의 미래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디파이라마(DeFiLlama) 설립자 0xngmi는 솔리디티보다 더 간단한 언어가 있다면 개발자가 값비싼 실수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앱토스랩스 전 생태계 리드 닐 하루니안(Neil Harounian)은 러스트(Rust), 무브(Move) 언어를 우선 써보자는 의견을 내놓았다. 하지만 많은 개발자들은 솔리디티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는 수정해서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른 언어로 바꾸기에는 이미 너무 늦었고, 언어 자체보다 훨씬 더 중요하게 작업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는 의견이다.
[파라스왑, 벨로라로 리브랜딩]
DEX 애그리게이터 파라스왑(ParaSwap)이 벨로라(Velora)로 리브랜딩을 추진하고 이와 함께 델타 v2.5 업그레이드를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맞춤형 인텐트(intent) 기반 거래 시스템을 중심으로 거래 체결 유연성, MEV 프로텍션, 크로스체인 기능 강화 등이 포함된다.
[미 상무부 장관 “트럼프 관세 조치 철폐 불가능]
외신에 따르면 미국 상부무 장관 하워드 루트닉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조치를 철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대통령은 다른 국가가 관세 및 비관세 장벽 문제를 해결할 경우메나 협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인베이스, 미 CFTC에 XRP 선물 신청]
코인베이스 파생상품 거래소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XRP 선물 자체 인증(Self-Certify)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해당 상품은 4월 21일(현지시간)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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