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4월 1주차 모아보기
미국 증시가 폭락했다.
이틀간 S&P는 10.5% 급락했고, 코로나 때 (2020년 3월 12일) 이후 가장 큰 이틀간의 낙폭이다.
코로나때는 이틀동안 14% 급락했고, 연준은 이때 금리 인하와 더불어 양적완화 등 대규모 시장대응책을 발휘했으나, 어제 파월의 기조연설은 시장의 기대를 배반했다
정리를 해보면
1️⃣ Fear & Greed : 4
과거 위기 시 저점
- 2008년 9월 : 12
- 2020년 3월 : 2
2️⃣ VIX 45
5년내 고점은,
2020.03 고점 85
2024.08 고점 65
2025.04 진행중 45
3️⃣ 미국 CDS, 23년 은행 위기 당시 수준까지 급등
4️⃣ 피치 중국 신용등급 하향. 세계경제 침체율 60%
5️⃣ 중국은 보복관세 카드를 내놓았다
6️⃣ 아메리칸 푸들 일본 또한 24%의 관세는 충격이었던 듯. 보복관세까지는 아니지만... 고려 중이라는 기사
7️⃣반면에 베트남은 제로 관세를 내밀며, 협상 의지를 내보였다. 이덕에 베트남에 생산공장이 있는 나이키 등 주가가 상승했다
8️⃣ 트럼프는 이 외에 베트남, 인도, 이스라엘 대표단과 관세협상에 대해 통화 했다.
9️⃣ 트럼프 지지율은 집권 후 최저치인 43%로 하락했다.
📘결론
트럼프에게 관세는 수단이기는 하나, 내부적으로 트럼프가 급할 게 없는 상황이다.
임기는 어차피 많이 남아있고, 내년 11월 총선 전에만 주가가 회복되면 더욱 드라마틱한 효과를 낼 수 있다.
다만 말도 안되는 관세체계로 인한 전세계의 불만이 커지고 있고, 예전처럼 모든 나라를 힘으로 찍어누르기에는 미국의 입지가 상당히 애매해진 상황.
나스닥은 공식적으로 약세장에 진입했으나, 바닥을 보고 사기에는 떨어지는 칼날이다. 한걸음 물러나서 시장을 보자. 거의 다 왔다.

3510
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