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온체인 거래 인프라 업체 월록랩스, $800만 투자 유치]
온체인 거래 인프라 업체 월록랩스(Warlock Labs)가 8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폴리체인 캐피털이 주도했으며, 그린필드 캐피털, 심볼릭 캐피털, TRGC 등이 참여했다. 구체적인 투자금 사용처는 알려지지 않았다.
[테더, 남미 에너지기업 아데코아그로 지분 확대...51%→70%]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가 나스닥에 상장된 남미 농업 대기업 아데코아그로(Adecoagro) 지분을 기존 51%에서 70%로 확대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테더는 지난해 9월 아데코아그로 주식 1.02억 달러 어치를 매수한 뒤 올해 2월 주식을 추가 매수해 지분 51%를 확보한 바 있다.
[FTX 설립자 SBF, 연방 교도소 이송 센터로 이감]
사기 혐의 등으로 복역 중인 FTX 설립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가 브루클린 메트로폴리탄 교도소에서 오클라호마 시 연방 교도소 이송 센터로 옮겨졌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는 남은 형기를 채우기 위한 교도소 이감 절차로, 그가 최근 승인 없이 터커 칼슨과의 인터뷰를 진행한 게 이유가 됐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앞서 그는 폭스뉴스 전 앵커 출신 언론인 터커 칼슨과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범죄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돌로마이트, BTC 네트워크로 확장]
아비트럼 기반 마진 트레이딩 프로토콜 돌로마이트가 스파이더체인과 통합, BTC 네트워크로 확장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스파이더체인은 비트코인 레이어2 프로젝트 보타닉스 랩스의 테스트넷으로, EVM 호환성을 통합해 BTC 확장성 및 기능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CORN 토크노믹스 공개...커뮤니티에 52% 할당]
BTC 생태계 일드 네트워크 콘(Corn)이 자체 토큰 CORN의 토크노믹스를 공개했다. CORN의 총 공급량은 21억 개이며, 이중 52%가 커뮤니티에, 25%가 핵심 기여자에, 13%가 초기 백커에게, 10%가 재단에 할당된다.
[암호화폐 VC 메이븐 11, $1.07억 규모 펀드 조성]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벤처캐피털 메이븐 11(Maven 11)이 1억 700만 달러 규모 펀드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매체는 “당초 계획보다 펀드 규모는 커졌으나 마감 기한은 지키지 못했다. 최근 시장 상황으로 인해 자금 조달이 비교적 어려워진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메이븐 11은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2개의 펀드를 앞서 출시한 바 있다.
[업비트·빗썸·코인원, HIFI 거래 유의 종목 지정]
업비트, 빗썸, 코인원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이파이(HIFI)를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해당 거래소들은 HIFI 거래 유의 종목 지정 사유에 대해 HIFI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에 의하여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됐다. 가상자산 거래지원 모범사례에 따라 중요사항을 정당한 사유없이 임의로 변경하는 행위, 가상자산의 총 발행량, 유통량계획, 사업계획의 변경 내역 및 정도, 변경 절차의 투명성 및 합리성, 사업의 실재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미진한 부분이 다수 존재하고 이용자 피해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자오창펑 “토큰 장기 가치 좌우하는 건 상장 아닌 프로젝트 성장”]
자오창펑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가 암호화폐 상장이 장기적인 토큰 가치 형성에 결정적 요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상장은 해당 토큰의 유동성을 확보하는 수단일 뿐이다. 토큰의 장기적인 가치는 프로젝트의 성장에 따라 결정돼야 한다. 탈중앙화 거래소(DEX)는 모든 코인이 상장돼 있어 사용자들이 스스로 프로젝트를 평가하고 거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이상적인 구조”라고 설명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1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