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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3월 23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외신 트럼프 DAS 연설, 새로운 정책 및 발표 없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도널드 트럼프의 블록웍스 디지털 자산 서밋(DAS) 화상 연설에서는 암호화폐 관련 새로운 정책이나 발표가 없었다. BTC 추가 매수에 대한 새로운 정보도 등장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코인텔레그래프는 트럼프는 이날 연설에서 미국을 세계의 암호화폐 수도, 비트코인 초강대국으로 만들겠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시장의 기대처럼 암호화폐 정책 관련 추가 발표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번스타인 BTC 채굴주, BTC 대비 과도한 낙폭... 목표가 하향] 리서치 및 브로커리지 업체 번스타인이 비트코인 채굴 업체 주식들의 2025년 목표가를 하향조정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보고서를 발표,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이 올해 고통스러운 조정(20~40% 하락)을 겪고 있다. 반면 비트코인은 10% 하락하는데 그쳤다. 전반적으로 채굴업체들의 가격 움직임이 실망스럽다며 채굴업체에 대한 기관의 관심은 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팅(HPC)에 집중돼 있으며, 비트코인 상품 사이클(Commodity Cycle)에는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분석 BTC 선물 미결제약정, 고점 대비 35% 감소...온체인 유동성 위축] 글로벌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내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 규모가 전고점인 570억 달러 대비 약 35% 감소한 370억 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글래스노드가 분석했다. 이와 관련 글래스노드는 이같은 현상은 시장 내 투기 및 헷지 관련 활동이 감소했다는 신호이며, 온체인 유동성 위축을 반영한다. 또한 투자자들의 리스크 오프(risk-off, 안전자산 우선 심리) 편향이 심해졌음을 의미한다. 선물 시장 내 공매수(롱) 편향 구조가 완화되면서 캐시앤캐리(cash-and-carry, 현물은 매수하고 선물은 매도해 무위험 수익을 추구하는 매매 전략) 거래도 줄어드는 모양새다. 특히 ETF 자금 유출과 CME 선물 만기는 현물 시장에 매도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신 美 규제기관, 암호화폐 관련 전정부 지우기 박차] 미국 규제기관들이 의회의 암호화폐 규제법 제정 전 바이든 정부 시절 행해졌던 규제 흔적 지우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코인데스크는 의회의 입법적 차원의 진전이 마침내 미국 내 암호화폐 규제 명확성을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금융 감독 기관들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은행 및 증권 규제 기관의 임시 책임자(권한대행)들은 이전 정부에서 디지털 자산 산업을 억제하는 데 사용됐던 정책과 집행 조치의 흔적을 지우고 있다. 다수 전문가는 오는 22일 개최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암호화폐 태스크포스의 원탁회의를 주시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비트노미얼, 美 CFTC 규제 준수 XRP 선물 출시]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비트노미얼(Bitnomial)이 보도자료를 통해 XRP 선물 상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비트노미얼의 XRP US Dollar Myra(티커: XRUY)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제를 준수하는 미국 최초의 XRP 선물 상품으로, 실물인수도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코인니스는 앞서 비트노미얼이 XRP 선물 출시와 관련 CFTC의 규제 승인을 받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취하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ECB 이코노미스트 유럽 통화 주권 강화 위해 디지털 유로 필요] 유럽중앙은행(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필립 레인(Philip R. Lane)이 점점 더 분열되는 지정학적 환경에서 유럽의 통화 주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유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타국가가 통제하는 결제 시스템 및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위험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이 국내 및 국가 간 거래 내 유로의 역할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유럽의 금융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디지털 유로가 필수적이다. 디지털 유로는 유럽의 통화 시스템이 디지털 시대에 적응하도록 지원하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유럽이 증가하는 지정학적 분열 속에서 통화 및 금융 주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펌프닷펀, 토큰 스왑 서비스 펌프스왑 출시]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이 자체 유동성 풀로 구동되는 토큰 스왑 서비스 펌프스왑(PumpSwap)을 출시한다. 해당 서비스는 솔라나의 기존 자동화 마켓 메이커(AMM)들과 직접적인 경쟁을 하게 된다. 이와 관련 펌프닷펀은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 레이디움(RAY)으로 밈코인을 졸업(펌프닷펀에서 발행돼 본딩 커브를 달성한 코인이 레이디움에 상장되는 것)시키는 대신 해당 유동성이 펌프스왑에 유지되도록 할 것이다. 이는 밈코인 출시 비용을 줄이고, 펌프닷펀의 수익성을 제고할 수 있다. 나아가 펌프닷펀 내 토큰 크리에이터들에게 펌프스왑 프로토콜에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 수익의 25bp(0.25%)를 공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