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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기대했던 MegaETH에서 빌딩하는 앱인 Noise가 V1을 런칭했습니다. 그리고 Kaito와 오피셜하게 파트너십을 맺었네요. 

이는 Noise의 기본 컨셉인 Mindshare에 베팅하는 부분에 있어서 Mindshare 측정을 Kaito 통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Monad / MegaETH의 Mindshare의 기준을 Kaito로 잡는 것이죠. 

V1은 현재 제한된 인원에게만 오픈되어 있는데 제가 어떻게 첫 테스터 그룹에 포함되어서 사용후기 및 소감을 사용해보고 남겨보겠습니다.
기대했던 MegaETH에서 빌딩하는 앱인 Noise가 V1을 런칭했습니다. 그리고 Kaito와 오피셜하게 파트너십을 맺었네요. 이는 Noise의 기본 컨셉인 Mindshare에 베팅하는 부분에 있어서 Mindshare 측정을 Kaito 통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Monad / MegaETH의 Mindshare의 기준을 Kaito로 잡는 것이죠. V1은 현재 제한된 인원에게만 오픈되어 있는데 제가 어떻게 첫 테스터 그룹에 포함되어서 사용후기 및 소감을 사용해보고 남겨보겠습니다.
지금 써보는데 구조 자체는 Perp Dex 처럼 롱 / 숏을 칠 수 있는데 다만 달리 그 대상이 "가격"이 아나라 "Mindshare"라서 접근 전략 자체가 매우 달라서 재미있네요. 예를 들면 플랫폼 내에서 Initia의 Mindshare에 롱 / 숏을 레버리지 Initia의 Mindshare에 롱 / 숏을 레버리지로 포지션 잡을 수 있는데 - Initia는 오늘 Airdrop Checker를 공개 했음. 그렇다면 당연 Mindshare는 급 상승. - 다만 이렇게 급 상승한 Mindshare가 다음 몇일 간도 유지 될 것인가? - 그렇다면 숏 포지션을 잡고 실제 Airdrop Claim일이 다가올 때 Mindhsare가 오를 거라는 것에 다시 배팅하여 롱 포지션을 잡는다. 요렇게 여러 각도에서 생각해보면서 트레이딩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단편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생각이 듭니다. - 기존에도 존재하는 인사이더들의 베팅 이슈가 존재 가능 - 토큰 Perp 시장에서는 특정 이슈가 없어도 기존 현물 시장에서 나오는 거래에 기반한 다이내믹한 가격 변동성을 보여주고 이에 기반하여 활성화가 되는데, Mindshare는 이와 달라서 지속적인 거래 모멘텀을 유발 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