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채 시대의 종말, 금으로의 복귀
✅ 1971년 닉슨이 금본위제를 폐지한 이후, 미국의 연방 부채는 무려 85배 증가했습니다. 세계 경제가 성장하려면 "달러" 라는 신용 화폐가 필요하고 미국은 그 신용을 찍어내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 과정은 일부 미국인에게는 번영이었지만, 그렇지 않은 다수에게는 소외였습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유는 그 "번영"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느끼는 이들의 선택이었습니다.
이제 만약 미국이 경상수지 적자를 줄이게 된다면, 해외 국가들은 달러를 덜 보유하게 되고, 그 말은 즉 미국 채권이나 주식을 더 이상 사지 않게 된다는 뜻입니다. 오히려 각국은 자신들의 경기를 살리기 위해 미국 자산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관세 강도를 낮춘다고 하더라도, 그가 언제든 정책을 뒤집을 수 있다는 리스크 때문에 세계는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달러는 여전히 기축통화로 남겠지만, 이제 각국은 무역결제를 위한 중립적 자산으로 "금" 을 더 많이 보유하게 될겁니다. ( 금은 관세 대상이 아니기 때문)
➡️ 미국 국채와 달러 중심의 시대가 끝이 나고 있고, 새로운 중립적 자산으로 금과 비트코인이 부상하게 될것이다.
#아서헤이즈 #BTC #국제

5211
11시간 전